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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국내 제조업 중소기업인을 향한 재도전 스토리, 희망을 불러일으키다(2019.01.29)
작성자 재도전관리자 작성일 2019.01.30

[스포츠서울]국내 제조업 중소기업인을 향한 재도전 스토리, 희망을 불러일으키다 / 신재유 기자

 

 

[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주)인월(대표 김종수)은 경기도 동두천시 삼육사로에 위치한 명품 가죽 생산 전문 벤처기업이다.  

2015년 설립된 이 업체는 ‘스판 가죽 및 이의 제조 방법’, ‘가죽용 코팅 조성물’을 개발해 발명 특허를 취득했으며 가죽 원피를 다양한 무늬로 표면 처리하는 특수 가공 기술을 갖고 있다.

이를 토대로 미국, 유럽, 터키, 뉴질랜드 등에서 직수입한 악어, 타조, 장어, 낙타, 산양, 물소, 염소, 양, 소, 돼지가죽 원피를 의류, 구두, 가방, 장갑, 벨트 등 제작 용도에 맞게 가공하여 피혁 제품 생산업체에 공급한다.  

 

 

(주)인월의 가죽 원단은 질감이 부드러울 뿐 아니라 모공 모양이 독특하고 색상이 다양한 반면, 가격이 시중가보다 20% 저렴해 피혁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공공기술사업화 과제를 수행한 이 업체는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경기·대진 테크노파크 패밀리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한국신발피혁연구원과 MOU를 체결하고 제품 품질과 디자인 향상에 진력하는 중이다.  



해외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국가로부터 원피를 수입 가공하여 국내 의류 가방 신발 지갑 등 봉제회사에 납품하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종수 대표는 실패를 딛고 재창업하여 성공을 거둔 사업가로 기업인들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그는 “가죽산업이 활성화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정부와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보기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2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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